안동에 독립운동기념관이 건립됩니다.
안동시는 87억원의 사업비로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옛 천전초등학교 터에 연면적 820평 규모의
독립운동기념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오는 10월에 착공, 2007년에
완공될 이 기념관에는 의병운동과
계몽운동,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등을 시대와 인물, 사건별로 전시해
도내 북부지역 독립운동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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