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포항 골프장 비리 도의원 등 무더기 유죄

입력 2004-08-27 18:20:45 조회수 1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포항 오션 뷰 골프장 건설과 관련한 비리로
기소된 경북도의원 최모 씨를 비롯해
영덕군 하모 의원, 공무원 박모 씨,
부동산 중개업자 등 관련자 9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