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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관련 전 의원들도 견해 갈려

입력 2004-08-27 18:36:40 조회수 1

백승홍 전 국회의원은 경부고속철
대구도심 통과방식에 관한 논란과 관련해
대구시의 미래를 위해서는 직선 지하화하고
현재의 경부선 철로를 시외곽지로
이전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박승국 전 국회의원은
고속철의 지하화는 안전상의 문제가 심각하고 막대한 유지관리비가 든다는 점을 들어
지상화를 찬성했습니다.

한편 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통과 방식에 관한 설명회는
어제 서구를 시작으로 오는 30일에는 중구,
31일에는 동구, 다음달 2일에는 북구,
3일에는 수성구에서 차례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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