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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
설립을 위한 이사회가 오늘
서울에서 열려 초대 원장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설립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대원장에는 정규석씨가 선임됐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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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
초대 원장에는 데이콤 대표이사와
LG전자 기술보좌역 사장을 역임한
정규석씨가 선임됐습니다.
미국에서 전자공학과 경영학을 공부한
정규석 초대원장은
해외연구원 근무경험을 살려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정규석/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초대원장
또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경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원을
지역의 산업과 경제에 도움을
주는 실질적인 핵심 기관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INT▶정규석/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초대원장
이사회는 다음달 초 재단 법인이 설립되면
곧바로 입지 선정과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하고
올해 말 연구원의 입지와 기능,
규모 등 마스터 플랜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S-U)그러나 연구원 위상문제를 둘러싸고
설립초기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이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자리잡기위해서는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공동노력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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