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는 명분 중시하며 불확실성으로 고민"

김세화 기자 입력 2004-08-26 10:34:41 조회수 1

홍철 대구경북개발연구원장은
대구와 인천을 비교.분석한 논문에서
"대구는 폐쇄성이 강하고
의리나 명분에 치우치는 반면
항구도시 인천은 개방적이고
실리를 중시한다"고 진단했습니다.

홍 원장은 이어
"대구가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고민에 빠져 있어
대구 발전을 위해
"경상북도와 중.장기적이면서
광역적인 종합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