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에 따르면
불구속 재판이 늘어나면서
법정에 출석을 하지 않는 방법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고도 도피로 형을 살지 않는
'자유형 미집행자'가
지난 99년 이후 16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형 미집행자 집중 검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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