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협력업체가 보관 중인 금형 3억4천만원 어치를
파산재단의 허락없이 반출한
삼성상용차 부품 판매회사 대표 44살 하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 6월 베트남 빔사로부터
삼성상용차 설비 매각 성공수수료 명목으로
6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모 업체 대표 35살 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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