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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경제브리핑 순섭니다.
한국은행이 중소기업에 추석자금을 지원한다는 소식 등을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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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500억원의 특별운전자금을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합니다.
추석 특별운전자금은 오늘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한 업체에 3억원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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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지난 3월 15일부터 시작한 모기지론,
즉 장기주택저당대출 판매액이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는 천 450건에
760억원에 머물렀습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대구.경북지역 판매액은 전국의 4.8% 정도로
68% 이상을 차지한 수도권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면서,
부동산 경기 침체가 심각함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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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협은 추석 제수용과 선물용 햅쌀을
지난해보다 30톤 많은 1000톤 정도 확보해
하나로마트와 금융점포, 할인점 등지를 통해 공급합니다.
공급하는 햅쌀은 삼백쌀과 드리미 등으로
값은 4-5kg 소포장이 만2천원에서 만3천5백원선,10-20kg은 2만6천원에서 4만8천원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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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산농협은 이익을 지역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6천여가구의
주민세 3천6백만원을 동구청에 대신 납부하고 영수증을 주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공산농협은 지난해에도
1억8천여만원을 지역에 환원했고 올해는
2억8백만원을 환원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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