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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론 대구.경북에서 760억원 판매

김세화 기자 입력 2004-08-26 18:55:21 조회수 1

모기지론, 즉 장기 주택저당 대출 상품이
대구와 경북에서는 760억 원 어치가 팔려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지난 3월 15일부터 시작한 모기지론 판매액이 지난 달까지 대구는 930건에 540억 원,
경북은 520건에 220억 원이었습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대구.경북지역 판매액은
전국의 4.8% 정도로
서울.경기.인천을 합친 수도권 68%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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