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태환 의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해마다 자본비용이 늘었다는 이유로 분양가를 계속 부풀려왔고,
다른 기관이 조성한 단지와 비교했을때
공사비도 부풀린 의혹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수자원공사측은
외환위기로 인한 경기침체와
진입도로 공사부진 등 3가지의
불가피한 사유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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