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난이 심각한 가운데
대학교 안에 헌혈의 집이 생깁니다.
대구대학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함께
학교안에 45평 규모의 헌혈의 집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헌혈의 집은 올 연말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대학내 헌혈의 집은
대구.경북에서 최초로 지금까지는
헌혈버스에서 학생들이 헌혈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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