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불량 한약재 '백강잠'을 제조하거나 보관한
대구 모 약업사와 서울 모 수입업체 등
모두 4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이 곳에서 수거한
한약재 '백강잠'을 시험한 결과
회분함량이 기준치를 2배나 초과하는 등
한약재로서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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