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연안에 햇오징어군이 형성되지 않아
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올들어 연안에는
어군의 규모가 작아
5톤미만 연안 소형어선은 출어를 포기했고,
어획량도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인
33톤을 잡는 데 그쳤습니다.
오징어 가격마저 ㎏당 1천원선으로
지난해의 천800원보다 많이 낮아
어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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