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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지하철 대책위+민노당 논평

입력 2004-08-24 11:25:15 조회수 1

대구지역 30여개 시민.사회단체은 오늘
시청 앞에서
`대구지하철 장기파업사태 해결을 위한
시민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대구시와 대구지하철공사가 성실히 교섭해
파업 사태를 조속히 마무리 지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어제 발표한 조해녕 대구시장의 담화문에 대해
"조시장이 파업을
임금인상을 위한 것으로 호도하고 있다"면서,
"파업 해결을 위한 의지와 능력을
전혀 보이지 못했다"고 혹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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