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구.경북지역의 중국과의 무역흑자는
41억3천여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거둔 흑자의
2.3배나 됐습니다.
하지만 일본과의 무역에서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32억 7천 650만 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해
대일본 무역적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배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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