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한 두개의 태풍이
더 있을 것으로 보여 대비가 필요합니다.
대구 기상대는 남해의 해수면 온도가
9월 초까지는 26-27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이 때까지는 언제든지 태풍이 북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은 8-9월에 가장 많았다며 앞으로도
한,두차례 태풍이 더 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실제 재작년 큰 피해를 줬던 태풍 루사는
8월 31일에 왔고, 지난해의
매미는 9월 12일 각각 한반도에 상륙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