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정기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벌써부터 피감기관에서는,
쇄도하는 자료 요청에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자,올해는 17대 국회 첫 국정감사인데다 의원들의 면면도 많이 달라져 단단히 각오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는데,
대구교육청의 한 간부는
[의원 보좌관들이 경쟁적으로 자료를 요청해 오고 있는데, 글쎄 자기들이야 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중복되는 것도 많고, 피감기관의 입장도 생각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하면서 볼멘소리.
하하, 국정감사를 앞두고 벌써부터 신경전이라...어차피 감사하는 쪽과 피감쪽의 입장이 다를 수 밖에 없고 보면, 17대 첫 국정감사가 국민들로부터는 어떤 평가를 받을 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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