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구조 변경으로 물의를 빚은
대구시 수성구 태왕 '아너스'아파트에 대해
수성구청이 원상 복구 여부를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고 사용승인을 내 줘
불법을 묵인하고 있다는 비난과 함께
특혜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는데요..
권양웅 대구시 수성구청 건축과장
"대략 3분의 2정도는 원상 복구된 걸로
알고 있심다. 나머지 안 된 가구는
사용승인에 큰 문제가 안 될 것 같아서
사용승인을 내줬심다."
라며, 설명했지만, 막상 담당 직원은
현장 확인을 못했다고 말해
거짓말로 드러났는데요..
하하하하! 불법이 판치는 이유가
다~있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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