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장애인 카드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행위가 부쩍 늘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7월 말까지 고속도로에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용 요금 감면 카드를
부정하게 사용하다 적발된 건 수는 87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배나 늘어났습니다.
주로 차량번호가 카드에 적힌 것과 다르거나, 장애인 등 당사자가 탑승하지 않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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