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기적의 도서관 건립사업이
달서구청과 주관사와의 마찰로
지난 4월 전면 백지화 된 가운데,
대구은행이 대신 도서관을 지어
달서구청에 기부체납하겠다고 제의함에 따라
도서관 건립 사업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구청에 따르면 대구은행이
구청이 내준 땅에
지하1층 지상4층 건물을 지어,
1층은 은행창구로, 나머지는
어린이 도서관으로 사용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
달서구청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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