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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비위교사 증가

입력 2004-08-22 18:19:25 조회수 1

올들어 경북지역 교사들의 탈선행위가
늘어났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각종 문제로 징계를 받은 교사가 30명을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음주운전이 가장 많고, 뇌물수수와 도박,
교원품위 손상 등인데,
2명이 정직 처분을 받은 것을 빼고는
대부분 경고나 견책 등
비교적 가벼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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