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사태까지 빚었던
포항지역 평준화를 둘러싼
경북교육청과 평준화 추진위원회간의 갈등이
일단락됐습니다.
경북교육청과 평준화추진위원회 대표는
장기적으로 평준화로 간다는
연구용역 결과를 존중하기로 하고
별도의 조직체를 만들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농성을 풀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포항평준화 찬 반 대표를 포함해
도,농간 지역대표와 교육전문가,
초중고 학부모 대표 등 20여 명으로
협의체를 만들어
다음달부터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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