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이 오늘부터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하는가 하면
지역 인사들을 검찰 모니터 위원들으로 대거 위촉하는 등
검찰운영 전반에 대해 지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열린 검찰상을 주창하고 나섰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김영대 검사
[불만이 있더라도 혹시 불이익을 당할까봐 말 못하는 경우도 있지 않겠어요, 옴부즈만으로 위촉된 지역민들이 이러한 민원들을 직접 검사장에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하면서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검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어요,
네에, 사람을 주눅들게 만드는 검찰이
친절한 검찰상으로 거듭날 지 기대가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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