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 배와 군위 항금배 등
경상북도지역의 배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상주 원예농협이 상주 배 26톤의
수출계약을 맺은데 이어 외서농협도
배 260톤의 수출계약을 맺었습니다.
또 군위 황금배 수출단지를 비롯해
경주 현곡,영천, 문경, 의성,
청송 등에서도 배 수출을
준비하고 있어 다음주부터 황금배 수출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수출국은 대만과 인도네시아,
캐나다, 유럽으로 군위 황금배수출단지의
수출이 시작되면 수출국은
미국으로까지 확대됩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해
천5백톤 이상의 배를 수출했는데
올해는 2천톤 이상 수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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