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수성구 삼덕동 일대에 지하철 희생자
추모공원을 조성하는 문제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도시계획 위원들은 당초
오늘 회의에서 지하철 희생자
묘역조성과 관련한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변경 안건을 심의하고
최종 결론을 내릴 계획이었지만,
사업추진위원회와 반대주민들의 타협이
필요하다며 결론을 내리지 않고
안건을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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