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도시인 안동과
첨단디지털도시인 구미지역 청소년들이
오늘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문화교류 캠프를 갖습니다.
두 도시의 중.고생 45명씩
모두 90명이 참가하는 이번 교류캠프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다른
지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간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은 구미 삼성전자와
LG필립스디스플레이, 안동의 도산서원,
하회마을 등을 탐방하며
하회별신굿탈놀이 등을 관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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