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상인동 월곡역사공원에서
디지털 영상·설치미술 등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현대미술 영상-설치전'이
열립니다.
오는 21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뉴프론티어시민예술'이란 이름으로
실험적 내용이 담긴 디지털 영상,
야외 설치 미술, 퍼포먼스 등으로
주민들이 직접 만지고 보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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