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지난달에도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업체의 수출은
32억2천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고,
수입은 20억800만 달러로 33%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12억천4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해 전국 무역수지
흑자의 45.3%를 차지했습니다.
유.무선 통신기기와 철강 등의
수출이 크게 증가한 반면 섬유관련
제품의 수출은 줄었고,
기계, 광물, 철강재의 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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