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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지학기제 호응 높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04-08-19 18:38:54 조회수 1

대학생들이 해외에서 학점을 따는
해외 현지학기제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학 컴퓨터 정보기술 계열은
이번 가을학기에 영어와 전공관련 강의를
필리핀 가비테 주립대학에서도 개설하는데 참가학생이 50여명이나 됩니다.

전체 계열학생 5명 가운데 1명꼴로,
이들 학생들은 현지에서 1학기동안
영어와 전공관련 20학점을
이수하게 됩니다.

지난 2002년 시작된 해외 현지학기제는
별도의 등록금 부담이 없어
학생들의 호응이 높은데
올 한해에만 100여명의 학생들이
중국,일본,미국대학의 현지학기제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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