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지난 달부터
환경 침해사범 일제 단속을 벌여
48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지난 6월 중순
구미시 해평면 낙동강 상수원 보호구역과 조수보호구역에
백화점 리모델링 공사를 하며 생긴
건축 폐자재 등 폐기물 2천 100여 Kg을
버리고 달아난 모 건설업체 대표
36살 전모 씨 등 폐기물 관리법 위반 사범이
25명입니다.
또, 불법으로 농지를 전용해
개를 수백 마리 키우면서
분뇨 폐수를 무단 방류한 65살 박모 씨 등
축산 폐수에 관한 법률 위반 사범이 15명,
대기 환경 보전법을 어긴 사람이 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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