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향토 소속팀 쾌거

입력 2004-08-19 08:52:50 조회수 1

향토 출신의 남자 역도 이배영 선수와
남자 기계체조의 양태영 선수가
올림픽에서 값진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열린 역도 경기에서
경북개발공사 소속
남자 역도 69kg급 이배영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해
12년만에 처음으로
한국 역도에 메달을 안겼습니다.

남자 체조 개인 종합에서도
경북도청 소속 양태영 선수가
6개 종목가운데
5개 종목에서 1위를 달리다
마지막 철봉에서 미국 선수에 밀려
미국의 폴햄, 우리나라의 김대영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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