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KT&G가 자체 연구조사에서
담배에 각종 발암물질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35년 동안
숨겨왔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KT&G측은 혹시 담배 매출이 떨어지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는데요.
황권하 KT&G 대구본부 영업부장,
"괜히 조심이 되긴 합니다.
혹 매출이 적어지지 않을까 하고요.
하지만 그냥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이러면서 소비자들의
반응에 대해 예민한 모습을 보였어요.
네, 몇달전부터 담배값
인상을 얘기해 왔는데 그게 글쎄
물 건너 간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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