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계의 거목 유현목 감독이
대구대학교 석좌교수로 임용돼 강단에 섭니다.
유 감독은 1955년 '교차로'라는 작품으로
데뷔해 오발탄, 카인의 후예 등
43편의 영화를 만들었고,
지금까지 대종상 감독상 3회를 수상하는 등
한국영화계의 산 증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조형예술대학 미술.디자인 학부 석좌교수로
임용된 유 감독은 2학기부터
공개특강 등을 통해 한국영화의 발자취를 학생들에게 강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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