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호 태풍 `메기'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 일대에는 어선 3천여척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오늘 오후 6시를 기해
경북 동해안 전 해상에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초속 18m의 강풍과 함께
2-3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크고 작은 어선 3천여척이
경북 동해안 각 항.포구에 긴급대피 했고
어민들은 2-3t 미만 소형어선을
육지로 끌어올리는 등 해일 피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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