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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문화산업도시 발전가능성 높다

입력 2004-08-18 16:59:40 조회수 1

◀ANC▶
대구시가 첨단문화산업
중심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계명대 대명동캠퍼스가
2010년이면 게임과 모바일컨텐츠,
디자인 지원센터등
첨단문화산업단지로 바뀝니다.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이
이 사업의 타당성을 분석해보니까,
어마어마한 산업별 파급효과가
예상됐습니다.

◀INT▶최종일/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박사
"대구에 1조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만 여명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

또 대구가 입지와 기술인력,
산업구조 측면에서 다른 도시보다
문화산업분야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INT▶옥성수/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박사
"문화콘텐츠 학과 210개.만 여명 기술인력 배출 등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최상위권 수준"

여기에다 대구시가 추진 중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등
문화산업관련 공공기관 유치가 성공할 경우,
대구는 첨단문화산업 중심도시로
우뚝 설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S/U]
그러나 다른 대도시들도
문화산업을 육성하고 있는 만큼
유리한 부문을 선택해 역량을
집중하고,대구의 보수적이고
유교적인 이미지를 탈피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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