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 일원에
풍력발전단지 조성이 추진됩니다.
김천시와 대우건설은 오늘
김천 시청 회의실에서
풍력발전단지 조성 조인식을 갖습니다.
대우건설이 김천시에 낸
사업계획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6개월 정도 풍력 자원을 측정해
타당성이 입증되면 700억 원을 들여
2메가와트용 풍력발전기 20기를 설치해
오는 2006년 상반기에 상업운전에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풍력발전단지가 생기면
연간 6만 천여 메가와트 아워의
전력을 생산하게 돼 66억 원의
수입을 올릴 수 있고
훌륭한 관광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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