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3대 경북교육감으로 취임한 지
2주년을 맞은, 도승회 교육감은
더불어 사는 인간교육의 실현을
경북교육의 첫번째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는데요,
도승회 경상북도교육감
[사회가 급변할 수록 인성교육, 인간교육이 중요합니다. 앞으로는 돈 있고, 공부잘 하는 학생보다는 어렵고 공부도 잘 못하는 말하자면 그늘진 곳의 아이들을 바로 자라도록 하는데 역점을 둘 생각입니다]하면서 취임 2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어요,
네에, 그늘진 곳에 빛을 주는 경북교육, 기대해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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