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사는
17살 이모 양 등 10대 소녀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휴가 비용을 마련하려고
지난 달 28일 낮 구미시 구평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6살 김모 어린이가 걸고 있던
시가 11만 원짜리 금목걸이를 훔치는 등
어린이 14명으로부터 163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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