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25분쯤 안동시 안막동
모 주유소 앞 와룡면 방향 도로에서
승객 하차를 위해 정차 중이던
52살 손모씨의 안동시내버스를
33살 이모씨가 몰던 23t트럭이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안동시 도산면
64살 안모씨 등 버스 승객 3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사 이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