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이
지역 발전을 위해 공동대응하고 있습니다.
상주와 안동,영주 등 4개 시와
의성.청송 등 7개군 등 경북 북부
11개 시.군은 오늘 서울 롯데호텔에서
서울지역 여행사와 언론사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해 공동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시.군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국내.외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한
`팸 투어'를 실시하고
공동으로 관광지도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들 시,군은 또,행정협의회를
개최해 안동국제 탈춤페스티벌과
영주 선비촌, 유교박물관 개장 등
각 지역 주요행사와 시책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지역발전과 현안해결을
위해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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