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0분 쯤
경산시 자인면 남신리에 있는 59살 한 모씨의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돼지 1200마리 중 930마리가 타 죽어 소방서 추산 5천 5백만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돈사 건물이 10년이 넘는 낡은 건물이고, 전기배선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엉켜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전기에 의한 화재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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