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포항과 영덕, 울진등 해수욕장 민박집을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쳐 온 영덕군 축산면
27살 이 모씨를 절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3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한 민박집에서 피서객 37살 김모씨가
방을 비운 사이 김씨의 현금과 휴대폰등
9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4명의 피서객으로부터
천 80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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