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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터 DKIST 부지로 활용 건의(촬영)

입력 2004-08-16 16:39:21 조회수 1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즉,
DKIST를 구미에 유치하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구미 상공회의소는 오늘
지역 출신 김성조, 김태한 국회의원과
지역 경제인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내년에 옮겨가는 구미시 신평동
금오공대 땅을 DKIST와 클러스터 지원센터로
활용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건립예산을
아낄 수 있는데다 구미의
최대 취약점인 연구기능이 강화돼
구미 국가산업단지 IT업체의
생산기능과 합해져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상암동 고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 문제에 대해서는
건립 기간을 연장하고 사업비의
60% 이상을 정부지원금으로 충당해
주도록 행정자치부에 건의하기로
하는 한편,건립 지역을 구미로
옮기자는 안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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