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 동안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중동 3개국에 대한 무역투자
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투자사절단은,중동지역에 대한
중소수출업체들의 시장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방문지별로 수출상담 기회를 주고, 마케팅 비용과 통역비 등을 지원합니다.
참가 대상업체는 기계류와 안경테,
자동차부품,섬유 등으로 희망업체는
오는 20일까지 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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