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고도 경주의 문화유산 관리가 소홀합니다.
복원공사 중이던 경주시 강동면
석조석가여래좌상의 경우
최근 촛불로 인한 화재로 시커멓게 그을렸고
특히,오른쪽 허벅지 부분에서
발목까지 금이 가 보존처리에 들어갔습니다.
또, 경주시가 지난 2일부터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치르면서
잔디구장이 부족하자 사적 161호인
동부사적지대에 임시축구장을 마련해
경기를 치러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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