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맞아
대구지방교정청에서는 262명의 수형자가 오늘 가석방됐습니다.
대구교정청은
오늘 강도살인죄로 무기형을 선고받은 뒤 20년으로 감형돼 18년 1개월을
복역한 임모씨 등 262명을 가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10년 이상 장기수 12명과 기능자격 취득자 55명, 검정고시 합격자 17명 등이 포함돼 있는데,
대구교도소에서 51명, 안동교도소 20명, 대구구치소 17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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