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월 대구시 북구 주택가에 세워져 있던
50살 이 모씨의 승용차 조수석 유리창을
둔기로 깨고 차 안에 있던 현금 40만원과
상품권 등 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2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에 사는
2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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