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한약재 유통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오늘부터 두 달 동안 한약업사와 도매상 등
한약재 취급업소 243개를 일제점검합니다.
구,군의 자체점검에 이어
대구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과 함께 하는
이 번 점검에서는 비규격 한약재 판매와
표시 위반, 임의 제조/판매를 중점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이와 함께 여름철에 변질되거나
손상된 한약재 유통이 심하다고 보고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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