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난 5일부터
지방이전 공공기관 유치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 2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서명했습니다.
지난 달 21일 구성된
상주시 '범시민 유치위원회'는
지난 5일부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여
2만여 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상주시는 교통 요지란 지리적 특성과
자연환경을 내세워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해
농업기반공사 등 농업관련 3개 기관을
유치대상으로 정해 지난 해 말부터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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