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추진중인
올해 "이공계 대학 연구소 지원사업"에서
경북대의 고에너지 연구소 등 5개 연구소가
신청했지만 모두 탈락됐고, 영남대는 신청자격마저 없어 참여하지 못하는 등 지역대학들은 이번 사업에서 혜택을 못받게
됐습니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이 발표한
선정결과에 따르면
서울대 농업생물신소재 연구소와
전남대 호르몬 연구센터 등
전국 13개 대학에서 모두15개
연구소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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